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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대란..
 
이제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박 대 철

택시 대란..

정부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 모든 방법과 편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민간 플랫폼 사업자들을의 택시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설문
내용입니다

친절하고 깨끗하고 용모가 단정하다
예전에 누려보지 못했던 친절한 서비스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시민들의 반응은 결국 정부로 하여금 민간 택시플랫폼 사업자의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법인택시 기사 다시 돌아오라고 택시요금 20% 인상 심야할증 40% 인상하고 호출료 5000원 법인택시기사들 월급 몇% 지원해준다 하고서도 택시대란이 계속 벌어진다면 민간 택시플랫폼 사업자에게 렌트카 영업을 허용하는 방법을 생각할것 이고 법인택시의 리스제를 시행할 것을 예상 해야만 합니다.

정부는 시민들 편입니다 타다 금지법에 택시외에는 유사한 운송사업을할수 없다고 하고있지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정부는 시민들이
늦은시간 집에 갈수없다고 또 아우성이면 정부는 법을 개정하거나 편법을 써서라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 시키려고 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안타깝게도 우리 조합은 이와 같이 예상되는 상황에 항상 늦게 대응해왔습니다.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상황 변화에 허겁지겁 쫓아 가가만 해서는 조합원의 권익과 생존권을 제대로 지킬수 없습니다.

이점 조합 집행부 몇몇 간부들만이 아니라 조합의 직책보유 간부들 모두가 직시하고 명심하여 대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조합원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관철시켜 나가자고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적국개인택시발전협의회(전개협)
개인택시신문
서울.개인택시 노원지역: 본부장 / 박 대 철 :기자

2022:10:06:09:55





박 대 철:기자 -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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