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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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특례시 택시요금 언제 인상되나 ...
 
경남 지자체장 및 정치인들 왜 수수방관..?



강 신 봉

경남 창원특례시 택시요금 언제 인상되나..

경남 지자체장 및 정치인들 왜 수수방관..?
택시기사 권익 대변치 않는지...

서울,인천,경기,부산,강원의 경우 기본요금이 3,800원이지만,
여타지역은 청주 3.500원 창원시 3.300원을 제외하곤 모두 3.800원이다.

아무리 지역경제가 차이가 난다 하지만
① 자동차회사의 차량출고금액이나 엘피지연료값, 등은 거의 비슷합니다만.

② 서울의 택시요금은 2019.2.16. 3,800원으로 인상되어, 내년이면 4,800원으로 인상되며, ③ 부산의 택시요금은 2021.11.15. 3,800원으로 인상되어 다만, 생활물가 상승에 따른 시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택시기본요금만 수도권 수준으로 인상하기로 했다고 합니다만, 정말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습니다.

2022년 최저임금. 9.160.원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시점에 택시연료인 LPG가격, 타이어가격,세금과 공무원봉급은 지역별 똑같고 동일한데, 왜 택시요금은 천차만별 차이가 나며, 대한민국 어느 도시, 어느 지역 택시요금등이 왜 이리 들쑥날쑥한지. 이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 되었습니다.

특히 똑같은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지역의 시민인데, 서울,부산택시기사는 사람 대우받고, 경남 창원특례시의 택시기사는 차별을 한다는 건, 자기네들 아니라고 신경 안 쓰고, 근로자 임금인상(대중교통) 등은 잘해주면서, 하루 16시간 이상 근로(영업)을 하는 택시기사 한테는 왜 이런 인색한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지자체장과 정치인들 각성해야 합니다.

선거 때만 되면 한표 부탁하며 손 내밀며 잘 하겠다고 하던 후보들이 당선만 되면, 내가 언제 그랬다며 나 몰라라 하는 식 뜯어 고쳐야 합니다.

택시기사와 가족들의 표는 표가 아닌가 싶네요.
정말 달라져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택시 기본요금은 지역 차이 없애고 전국적으로 통일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전국연합회가 명실상부하게 전국의 16만5천 개인택시 조합원들 중심이 되어, 필요하면 속담에“애 울어야 젖 준다는 식”의 투쟁도 하여서라도 소기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어야하며 전국연합회도 거듭날 수가 있을 것이다.


전국개인택시발전협의회(전개협)
개인택시신문 마,창,진 지회장: 강 신 봉
경남개인택시사업조합 창원시 마산개인택시지부(전)지부장

2022:10:30:11:55:
강 신 봉 :기자 sinbong1507@naver.com
개인택시신문 : www.ohmytax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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