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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걸린 조합 의료비지원서비스 활성화 단계로 접어들어
 
- 의료보험 적용, 치과 임플란트, 틀니와 안과 백내장 수술 문의 폭주 -



오 승 근


시동 걸린 조합 의료비지원서비스 활성화 단계로 접어들어
- 의료보험 적용, 치과 임플란트, 틀니와 안과 백내장 수술 문의 폭주 -

2020년 6월 1일부터 개시된 전국연합회 복지본부 의료비지원서비스가 지난해 서울조합, 올해 인천조합의 조합 차원으로 실시가 확대되자 최근 빠르게 활성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월과 3월 인천조합과 서울조합이 전체 조합원들에게 조합 의료비지원서비스에 대한 안내 문자를 발송하자 의료비지원 담당팀으로 문의와 신청이 폭주하여 의료비지원에 대한 현장 조합원님들의 뜨거운 관심의 열기를 아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2020년 6월 1일부터 개시된 개인택시조합원 본인 및 가족친지 대상 의료비지원 건수가 총 1천여 건을 넘어서고 금액 또한 수억원에 이르는데도 조합원들이 가장 우려하는 의료비지원금 미지급 건수가 단 한 건도 없었다는 게 서울조합과 인천조합이 조합 차원에서 지원단체인 NGO 비영리단체와 <의료비지원협약>을 체결한 가장 결정적인 판단 근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서울조합원님 한 분이 의료보험이 적용되는 안과 백내장 양안, 치과 임플란트 2개 및 부분틀니 2조 치료를 모두 하여 200만원이 넘는 의료비지원을 받으시고 너무나 기뻐하셨던 사례는 우리 조합원님들이 조합 의료비지원서비스를 적절히 활용하시면 얼마나 큰 도움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만약 그 조합원님이 가족이나 친척 또는 이웃이나 친구 등 가족친지까지 안내하여 의료비지원 혜택을 받게 하셨다면 얼마나 뿌듯하셨을지 한 번 상상해보면서 나름대로 보람을 느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도 가장 안타깝고 가슴 아픈 것은 5만 조합원의 서울조합과 9천 조합원의 인천조합 이사장님들이 조합 차원에서 <의료비지원협약>을 체결하여 조합원님들과 가족친지분들에게 의료비지원 혜택들 드리려고 하고 있음에도 조합원님들 중엔 정말 의료비지원금이 지급될까 의심하고 걱정하여 충분히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불신이 만연한 사회라 하더라도 수많은 조합원님들의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조합 이사장님들이 그런 점에 대한 아무런 판단이나 검증 과정도 없이 <의료비지원협약>을 했을 수도 있다고, 따라서 아무리 <의료비지원협약>을 정식으로 체결했다고 하더라도 실제 의료비지원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까지 의심하시는 조합원님들에 대해서는 정말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너무나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전국연합회의 현역 복지본부장으로서, 우리 개인택시 <의료비지원협약>을 최초로 체결하여 현장 조합원님들과 가족친지분들에 대한 의료비지원서비스를 실시해온 사람으로서 만약 아직도 그런 우려와 의심 때문에 의료비지원서비스를 감히 이용하지 못하시는 조합원님들이 계신다면

그런 우려와 의심은 깨끗이 거두시고 의료비지원 혜택을 마음껏 누리시면 좋겠다는 취지와 일념에서 이 글을 쓰게 된 점 널리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오 승 근 : osk5311@naver.com
2023:04:08:07:00
개인택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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