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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본 서울조합 이사장 후보 토론회
 
개인택시 34년사에 처음으로



개인택시신문 부산본부장 권태출

내가본 서울조합 이사장 후보 토론회

지난 15 일 서울 교통회관 대강당에서 전국 개인택시 발전협의회 개인택시 신문 초청 서울조합 이사장 예비후보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이는 개인택시 34년사에 처음으로 시도한 방법으로서 전국 시"도"개인택시 조합 대표자인 이사장 선거 풍토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초석이 될것으로 확신한다. 오늘의 정책 토론회를 갖게 되기까지는 어느지역 할것없이 각 후보자간의 첨예한 대립과 인신공격 감언 이설이 난무할뿐만 아니라 열성 지지자들의 사생결단식 선거전의 틈바구니에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데도 이러한 방법을 시도 하지않고는 안된다는 절박한 현실 인식에서 어려운 결단을 내려 오늘 토론회가 있게한 개인택시신문 오승근 의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자 한다.

그리고 우리의 업권 신장을 위해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는 시대적 요청에 변하지않고는 살아남을수 없다는 현실인식과 4만 8천여 유권자인 서울조합 사업자들에게 선택의폭을 넓혀줄수있는 이번 토론회에 흔쾌히 응해주신 서울조합 이사장 후보님들께도 부산의 한사업자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싶다.

서울조합 이번 토론회를 전국 개인택시 사업자들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볼수밖에없는것 또한 오늘날 우리들의 현주소이다 서울조합 이사장이 될사람은 단순히 어느 한 특정지역의 이사장이 아니란 점에 주목해야한다. 전국 16개조합 15만 사업자의 대표자로서 연합회 회장직을 부산의 황대수 전회장 1회를 재외하고는 서울조합 이사장이 줄곧 독점해 왔기때문에 차기 연합회 회장이 될수있다는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토론회를 지켜본 본인으로서는 아쉬운점도 떨칠수없는것 또한 적지않다.전국의 사업자들에게 희망을 줄수있는 새로운 비젼이 없다는것이다.전국의 현안은 네명 후보들의 공통된 메뉴이고 한두가지의 공약들은 타 시"도"에서 수년에서 10수년 전부터 해오는 공약으로서 서울조합의 후진성을 드러내기도 해 실망감 마저 느꼈다.그러나 토론회에 질문과 답변에 능숙함을 보여주는 후보자들의 자세는 상상을 깨는 성숙된 모습을보여 흐뭍한감도 있었다.

또한 방청석에는 겨우 180 여명의 낮은 관심도를 보여 아쉽기도 하였을뿐만 아니라 후보자의 발언에 항의하는 모습또한 변해야될 것이다.이번토론회는 동영상 화면으로 전국의 많은 사업자들이 지켜보는 모범적 사례이기 때문에 방청객도 한층더 성숙된 모습을 보여야 할것이다.그러나. 이번 토론회를 총체적으로 볼때 "첫술에 배부르지 않다는 속담이 있드시 매우 성공적이라 할수있다.

오늘 토론회를 주최한 개인택시 신문에 바라는것이 있다면 방청석의 질의를 각 후보자에 1 명씩 지정하여 정책적 사안에 한해서 한가지씩의 질문을 허용함으로 후보자 선택에 좀더많은 도움이될 뿐만 아니라 오늘 드러난 방청객의 불만을 다소나마 해소 시킬수있는 방법의 하나로 생각한다.

끝으로 이를 계기로 전국 각 시"도"조합에서도 만성적 병페인 타락선거를 훌훌 던져버리고 토론문화를 정착시켜 돈 안들고 께끗한 선거문화를 자리잡게 하는데 다같이 나서줄것을 간절히 기대해 본다.

개인택시신문 부산본부장 권태출 ktc49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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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조합을 다녀와서



개인택시신문 부산본부 기획실장 朴龍植기자

2004.9/15.15:10 서울 잠실 교통회관 3층에서는 전국개인택시업계 사상 초유의 서울조합 이사장 예비후보자의 역량을 검증해보는 예비후보자토론회가 개인택시신문 주최로 성대하게 개최 되었습니다.

공청회가 성사돼기 까지에는 신문발행인인 오승근 의장님과 여러 관계자들의 지혜와 숨은 노력의 결실이라 믿고 내빈의 한 사람으로서 주최측 관계자들께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우리업계도 이제는 시대상황에 부합하도록 각종 행사 및 정관이나 규정들을 민주적이고 합리적으로 변경하여야 할 때입니다.

다행이 우리개인택시신문이 주도하여 위대한 발상으로 그 동안 변화를 게을리 하던 우리업계 지도부의 개혁을 촉진하도록 계기를 마련한 데 대한 극찬을 백 번 들어도 부족할 것입니다.

진행 순서는 제한된 시간에 신문 발행인 오승근 의장의 사회로 4명의 후보께 지명하여 질문, 답변을 듣고 후보끼리 교차 질문과 답변을 들어 보고 역량을 검증해 보는, 총선이나 대선 후보의 공개 토론회를 모방한 일반적인 토론회 진행 방식 이었습니다.

물론 첫 시도로서는 야심작이 분명하나 앞으로는 진행기법도 연구하여 개선방향을 모색할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주인공에 대한 토론 시간 안배나 질문항 등은 손색이 없었으나 업계 주인인 방청객(현업 조합원)들도 토론회의 주인공으로 즉 직접 질문자로 참여할 수 있는 배려가 전무한 점은 개선해야할 맹점으로 여실이 드러났고, 방청석의 질문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만 전적인 호응을 얻어 신문이 주최하는 토론회가 정착 될 것입니다.

또 경비 조달 문제는 조합 정관과 규정 및 조합선관위에 공식 반영하여 완전 공영제로의 제도적 보완과 병합 개선하여야만 공신력 있는 행사로 정착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진행 방식상의 개선 방향으로는 방청객 중에서 "방청객 질문위원"을 몇 명 선발하여 제한 시간 안에 참여 시켜 광범위하고 충실한 질문과 답변을 듣고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그야말로 완전 공개 참여된 정책토론회 본질에 근접할 수 있는 진행 방식을 주최측인 개인택시신문이 앞으로 개선하여 적용해야 할 과제라고 본다.

후보정책토론회가 역량 검증 즉 옥석,우열을 가리는 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2004.9/15.개인택시신문 부산본부

기획실장 朴龍植기자.brs602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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