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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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업권의 민낯과 봄날은 언제...
 
신축년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새로운 대책들이 필요하다.



이 태 화

우리업권의 민낯과 봄날은 언제

2021년 쥐띠들의 행렬이 우리업권의 전체를 코로나19의 위력으로 초토화 시켰다.

모든 업권을 망라해서 대한민국이 아닌 전 세계적인 문명사회 전체를 지금 살고 있는

모든 세대들에게 한 번 도 겪지 못한 입을 막아야 하는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희망의 끝이 보이지 않는 거리에는 빈차들의 행렬이 공항 역 손님을 기다릴 수 있는 빈 공간을 메우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우리업권을 잠식하는 풀랫폼 업체들의 아웃 없는 끼어들기만 늘어 가고 있다.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 최상위의 연합회의가 감당하기엔 너무 멀리온 탓일까?

우리업권을 위해 목숨을 걸고 산화한 분들에게 면목이 없다.

지금까지 무엇을 대비 했을까 과연 옥상위에 옥처럼 상황 노릇만 하였든가?

16 시 도 이사장들의 분투한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면 지나친 사치스러운 말 인가?

툭 하면 정부의 규제를 막는 비판의 성명서 낭독 16만 회원들의 이목을 끄는 한탕주의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

신축년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새로운 대책들이 필요하다.

21세기의 변화와 물결은 어느 업권이든 거스를 수는 없다는 우리를 만만하게 옥죄어 오는 정부만 탓 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 이겨 낼 길을 찾아 나서야 하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우리업권의 훗날을 내다보지 못한 한탄에 머물러 있을 때가 아니다.

하늘을 나르는 택시 자율주행 택시 풀랫폼 택시에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우리의 필드 전체를 내어주는 비운을 맞을 준비를 해서는 안 된다.

어쩌면 그들이 깔아놓은 멍석에 말려들지는 않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미 아날로그 대책은 바닥이 났다.

21세기 신축년 새해는 우리업권이 살아남을 수 있는 큰 구상이 절실히 요구된다.

개인택시신문

전개협 : 부산시 :본부장 : 이태화 :기자

전국개인택시발전협의회
2020:12:27: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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