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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금지법,개정이후에 얻은것은 무었이고? 잃은것은 무엇인가.?
 
가맹택시만 폭발적으로 늘어나고/또한 가맹수수료도 엄청난 부담을 안겨주고있다




타다금지법,개정이후에 얻은것은 무었이고 잃은것은 무었인가.

가맹택시만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또한 가맹수수료도 엄청난 부담을 안겨주고있다.

플랫폼 택시 업계 1위 최근 카카오T불르 불공정 배차로인한..

애초 택시 업계에서는 '타다 금지법'으로 불린 운수사업법 개정과 개인택시 면허 양수 요건 완화로 수요가 늘며 시세가 상당히 오를것으로 약1억원 이상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실제 시세는 그렇지않다. 서울시 개인택시 면허 평균 시세는 9000만원을 웃돌았으나 현제는 8500-9000만원 수준이다.

개인택시 업계 관계자는 “택시 호출(앱)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대중화되며 호출 배차권을 가진 플랫폼 가입이 사실상 개인택시 운행에 필수가 됐다 그런가하면 플랫폼 택시 제도화로 매출 증가를 기대했지만 실제 가입자 수익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플랫폼 택시 업계 1위 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카카오 택시를 대상으로 월 9만9000원에 유료 배차권을 주는 프로 멤버십 상품을 내놨다. 비용을 내면 (브스타) 배차 혜택을 주는 서비스다. 현재 50%수준인 공차율을 줄이는 데는 효과적 이라고 하지만..택시 운전자 입장에선 기존보다 더 많이 운행해야 추가 비용을 상쇄할수있다.(브스타는) 별.효과가 없다는 반응들이다.

개정된 운수사업법이 규정한 플랫폼 택시 사업은 직접 운송과 가맹, 단순 중개 호출로 나뉜다. 기존 타다처럼 플랫폼 업체가 직접 차량을 확보해 유상 운송 사업은 택시 면허를 직접 매입해 정부 허가를 받아야 하고, 매출액 5%를 기여금으로 내야 하는 등 조건이 까다로워 졨다고 하는모양이다.

이 때문에 타다 빈자리는 가맹 택시와 중개 호출 서비스가 메우고 있다. 카카오T블루와 마카롱택시, 타다 라이트, 우티택시, 우버택시 반반택시 등이 대표적이다. 기존 택시 모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가맹 택시 늘리기 경쟁만 부추겼다는 지적이다.

2021:07:31:20:20:
개인택시신문
오승근:기자 osk5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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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업계는 이렇게 잘못돼것을 하루빨리 바로잡아야한다.
는 목소리가 게속 울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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