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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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도 공공 호출 앱 만든다. 대기업 독점에 정면돌파
 
수수료 없는 택시 공공 호출 앱 개발 움직임




택시도 공공 호출 앱 만든다. 대기업 독점에 정면돌파
수수료 없는 택시 공공 호출 앱 개발 움직임

전북 익산은 서동콜과 보석콜 2개 콜이있다.
익산 시의원 장경호 씨 익산 개인택시 단위조합 김주식 조합장과 법인택시 노조위원장 천용식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통합콜 공공앱 추진 업무협약식을 13일 오후2시 조합회의실에서 갖었다. 이자리에서 조합장 김주식 은 택시가 카카오 대기업의 노애가 되지않기위해서는 통합콜 앱이 절실하다고 하였다.

그런가하면 곳바로 익산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공형 택시 호출 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택시 호출은 업계에서 사실상 카카오T의 독점이 이어지고, 수수료 부담이 커지면서 이에 대응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목적입니다. 전국의 택시업계가 이러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소비자들은 택시 선택폭이 넣으질겄으로 보고있다.

전국 택시기사 92% 카카오T 가입, 사실상 독점에 수수료 부담

택시 공공 호출 앱의 필요성이 나오는 이유는 대기업인 카카오가 사실상 업계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자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국의 택시기사 92%는 카카오T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가맹 택시도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전북의 카카오 가맹 택시 약 600 여대가 카카오 매출액에 놓은 수수료를 내는데, 지금은 중개인 수수료 1.5%까지 포함해 4.8%로 올랐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이용자가 많아 카카오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손님 태우기가 어려워 서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택시업계 목 죄는 카카오모빌리티 불공정 개선해야

카카오T 의 독점 우려는 지난해 카카오택시 서비스가 전주에서 시작될 때부터 있었습니다. 지난해 7월 전주MBC가 이러한 점을 지적했는데요, 당시에 카카오 가맹업체에서는 한달 사이 매출이 1.7배 정도 늘어나 수수료 3.3%는 부담이 안 된다는 업계 관계자의 인터뷰에 기자는 총 매출의 3.3%라는 낮은 수수료가 얼마나갈까 했는데 얼마안가 현실로 다가온 것입니다.

카카오 독정이 갈수롯 심해질겄으로 보는 업계가 이레서는 안돼겠다고 생각하여 결국 익산시가 개발하겠다는 공공 앱도 그 다양한 선택권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민간 앱과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와 혜택 제공 등 충분한 경쟁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명분만으로 살아남기에는 대기업의 독점 구조가 너무 단단해 보입니다.

전라북도 : 본부장 : 이 병 환 기자 osk5311@naver.com

전국개인택시발전협의회(전개협)
개인택시신문
2021:10:14: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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