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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합회 연합회장과 16개시도 이사장, 청와대 앞에서 1인
 
박권수 회장 등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고충 전달을 위한 특별면담도 가져




전국연합회 연합회장과 16개시도 이사장, 청와대 앞에서 1인 릴레이 투쟁 전개
- 박권수 회장 등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고충 전달을 위한 특별면담도 가져 -

특히 지난 10월 택시업권 사수를 위한 다양한 투쟁과 활동이 전국개인택시조합연합회와 각 시도조합 지도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전개되었다.

우선, 박권수 전국연합회장과 16개시도 이사장들은 지난 10월 초부터 시작하여 지난 10월 28일까지 청와대 앞에서 카카오택시 갑질 근절을 위한 카카오독과점제한법 제정 등을 요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전개했다. 카카오의 갑질 횡포가 더 이상 참을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섰다는 판단에서 국가나 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선 것이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김호덕 부산조합 이사장과 박원섭 서울조합원은 카카오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으로 직접 참석, 카카오의 갑질 횡포를 생생히 폭로하며 카카오의 갑질 횡포 중단을 요구하기도 했다.

또 지난 10월 25일에는 박권수 전국연합회장과 차순선 서울조합 이사장, 김호덕 부산조합 이사장 등 전국연합회 간부들이 국회의 국토교통위원회 이헌승 위원장과의 특별면담을 갖고 개인택시 고충 전달과 업권 보호를 위한 국회 차원의 대처입법을 강력히 촉구하여 이헌승 위원장의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각 시도조합 차원에서도 이 같은 (개인)택시업권 사수 투쟁은 병행되고 있다.

서울조합의 경우 차순선 이사장과 18개 지부장들이 카카오본사와 서울시청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이며 불공정배차 등 카카오 갑질 횡포 근절과 버스.지하철과의 택시 환승할인제 공약 실천 등을 각각 단호히 촉구하는 투쟁을 전개한 바 있다.

강원도조합, 부산조합 등 전국 대부분의 시도 조합에서도 현직 이사장을 필두로 조합간부들이 앞장서서 택시업권 사수 투쟁에 나서고 있지만 향후 조합 지도부 중심의 시위와 투쟁이 목표달성에 한계를 보일 경우, 특히 내년에 있을 대선이나 지방선거 등 선거국면을 맞이하여 지난 타다 아웃 투쟁에서와 마찬가지로 전국 16만5천 조합원들이 조직적으로 참여하는 대중투쟁의 도화선이 되어 전국적인 개인택시조합원 대중투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2021:11:01:11:05:
개인택시신문 : 이태호 .기자



강원도 : 김 주 원 : 이사장



전라북도 : 박 상 익 : 이사장



부산 시 : 김 호 덕 : 이사장



광주광역시 : 국 승 두 :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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