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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권태출  권태출님께 메일보내기

조회수 : 418    

작성일 : 2004-09-13 (210.223.161.186)  

 제목 : 전국개인택시사업조합 회원들을 면담했다. 김남배 조합회장을 비롯한
       
 

전국개인택시사업조합 회원들을 면담했다. 김남배 조합회장을 비롯한

글쓴이 한국 일보 등록일 2004-09-13
손님도 없는데 LPG 특소세 웬말"‘어렵다,어려워…!’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 관계자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정기국회 개원과 함께 각계에서 쏟아지는 ‘민원성 압력’ 때문이다. 특히 지난 대선과 총선을 거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던 이익단체들의 은근한 압력은 어찌 피할 도리가 없다. 이부영 당의장도 민원 때문에 곤경에 처하긴 마찬가지다.

이의장은 지난 11일 오후 국회를 방문한 전국개인택시사업조합 회원들을 면담했다. 김남배 조합회장을 비롯한 20여명 지부장들은 늘 ‘성난 민심’의 대변자 역할을 해오던 택시기사들. 이의장 표정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올 총선 직전 한 택시기사로부터 “제발 싸움 그만하고 경제 좀 챙기라”라는 따끔한 충고까지 들은 터였다.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가. 이번 정기국회 동안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지 고민중”이라는 의장의 인사말에 조합회원들은 “경기도 안 좋고 유류값도 올라 죽을 맛”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회원들의 요구사항은 ‘LPG특소세 폐지’와 ‘차고지 제도 개선’. “골프장,자동차 등에 붙는 특소세가 LPG에도 붙어 이 수익금이 공무원 연금과 IT산업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이고 있다”며 “하루 15∼16시간 근무로 생계비 챙기기도 어려운 기사들에게 이를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또 “운수사업법에 따라 매달 30만∼50만원씩 적자를 보게 하는 차고지제를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일부 조합원들은 “지난 대선 때 노무현 캠프에 적극 가담(?)하다 옥고까지 치렀다”며 ‘동지관계’임을 강조했다.

이에 이의장의 노련한 대처가 돋보였다.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하다 회의 30분을 넘기며 잠시 입을 다문 채 지그시 눈을 감았다. 이전부터 난처한 입장에 처할 때마다 보여준 트레이드마크다. 이의장은 이어 “이를 총선공약으로 내세운 정동영 의원이 장관으로 가있어…”라며 잠시 화살을 대권 라이벌인 정장관에게 돌리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반드시 여러분의 뜻을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답했지만 “몇십퍼센트가 반영될지 모른다”는 단서를 달았다.

이런 이의장은 요즘도 택시를 타고 있을까. 의장실을 나서는 이의장은 ‘일주일에 몇번 택시를 이용하느냐’는 질문에 “주말에만 한시적으로 이용한다. 운전기사를 쉬게 해주기 위한 배려”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오상도기자 car@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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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택시 부제조정 부투명

【부산】부산지역 택시업계의 부제조정이 수면 아래로 잠복, 불투명해졌다.
부제조정을 둘러싼 법인업계 노사간 현격한 견해차이에다 개인택시업계의 입장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11일 부산시에 따르면 택시 이용승객의 격감으로 운송수입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전자들의 부제조정 민원으로 노사 대표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양측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 합의점 도출에 실패함에 따라 노사간 의견이 적정선으로 접근될 때까지 부제조정을 일단 ‘유보’키로 했다고 밝혔다.

법인업계는 운행대수 감소를 현장에서 느낄 정도로 부제를 조정할 경우 현행 임금협정을 다시 체결해야 할 정도로 임금체계의 근간이 흔들리고 가뜩이나 운휴차량 증가로 수입금이 줄어들어 업체들이 겪고 있는 경영난을 더욱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업계는 또 부제조정에 앞서 휴지차량을 늘리는 등의 방안으로 업체들이 승객감소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들면서 업계의 자율성을 저해하는 부제강화는 받아들일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반면 노조측은 경기불황의 장기화로 택시 이용승객이 격감해 근로자들이 수입금 확보에 급급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있을 뿐 아니라 운행시간 연장 등으로 노동강도도 날로 악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부제조정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같이 부제조정에 대한 노사간 의견대립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전체 택시대수의 절반이 넘는 개인택시업계의 입장이 맞물려 있어 노사와 개인택시업계의 입장이 조율되지 않으면 시의 부제조정이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법인 1만1천251대, 개인 1만3천808대 등 2만5천59대의 택시가 운행되고 있으며, 부제는 법인 10부제, 개인 4부제로 운용되고 있다.

또 법인택시 10부제를 8, 7, 6부제로 조정하면 추가 감소대수는 281대, 482대, 750대로 각각 줄어들어 운휴대수(10부제 포함)는 1천406대, 1천607대, 1천875대가 각각 감소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택시 부제조정에 대한 노사간 의견조율 과정과 개인택시업계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경기의 흐름이나 정부의 ‘택시제도 개선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부제조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영근기자 ygyoon@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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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인택시조합 이유갑 이사장 무투표 당선

경남】경남개인택시조합 제9대 이사장에 이유갑 현 이사장이 무투표 당선됐다.

경남개인택시조합은 지난 7일 마산 아리랑호텔에서 2004년 제1회 대의원 임시총회를 개최, 조합 선거관리규정에 의거, 제9대 이사장에 이유갑 입후보자가 무투표 당선됐다고 확정발표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도내 20개 지부에 이사장 선거공고를 낸 뒤 8월31일부터 9월3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이 후보가 단독 입후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이 이사장 당선자는 제7대, 8대에 이어 제9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이 이사장 당선자는 당선소감을 통해 "대의원 및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전제하고 "벅찬 감정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사명감을 다해 성숙하고 강력한 선진조합 건설할 것이며, 조합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종복기자 jbkim@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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