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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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아 받으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개인택시신문 부산본부
회원 여러분 그리고 가족 여러분

참으로 지난 한해는 어려운 한해 였습니다.
국가가 위기에 쳐해있든 지난 IMF 때도 이렇게 고달프지는 않았습니다.곤두박질치는 국가 경제의 여파로 나날이 승객은 급격히 감소되고 콜밴 대리운전 랜드카등 불법 영업자들의 난립으로 우리의 영역은 속수 무책 잠식 당하고 우리가 설 자리를 그들에게 내어준 꼴이 되었습니다. 그기에다 엎친데 덮친다는 말이 있드시 LPG 값은 하늘높은줄 모르게 치솟아 진퇴 양난의 기로에서 갈길마져 잃어 버리고 허덕이는게 오늘날 우리들의 현 주소입니다.지금에 와서 특소세 부과를 막지못했든 지난날의 과오를 누구의 탓으로 돌리기에는 너무나 먼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우리들의 무지에서 비롯된 결과 일 것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개인택시 한대 가졌다면 서민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또 어느 여론조사 기관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많은 며느리들로 부터 1위로 바람직한 시 아버지상으로 꼽았든바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게 뭡니까?하루아침에 인간 세상 밖으로 떠 밀려난 기분입니다.정말 되돌아 보고 싶지않은 힘들었든 갑신년! 이제 한해를 마감하고 동녘;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뜨 오르는 저 태양 뒷편에 혹시나 행복이 숨어 있을지, 모르지 않습니까

내일 일류가 멸망 한다해도 오늘 한그루 사과 나무를 심자고 했습니다.을류년 새해에 희망을 걸고 우리는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지난 해에는 LPG 특소세 폐지를 제1의 이슈로 삼고 무려 수 개월동안 전국 사업자들의 목소리를 한곳에 모으기 위해 서투른 솜씨로 좌판을 부지른히 두들겨도 보고 여의도 광장에 모여 배고프다며 목소리도 높여 보았으나 지척인 의사당 에서는 토닥 토닥 싸우는 소리만 들릴뿐 우리들의 목소리는 들리지도 않았는지! 허공에 메아리 되어 돌아온건 보조금 3년 연장이라는 사탕 세알뿐 입니다.

아직도 우리앞에는 끝없는 긴 터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주져앉을수는 없습니다.새해는 우리들 앞길을 또 무엇이 가로 막을지는 모르겠으나 전국 연합회 조합이 또 우리 신문과 모든사업자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할수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乙酉년 새해를 힘차게 맞이 합시다.
새해에도 개인택시 우리들 신문은 업권 보호를 위해서 관계당국에 많은 사업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광 케이블에 실어 보내고 회답을 촉구할것이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것입니다.

또 안으로는 조합운영의 ▲투명성 확보 ▲조합원 알권리 충족 ▲돈안쓰는 께끗한 선거 풍토 조성으로 조합원으로 부터 신뢰받는 조합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다 할것입니다. 기자 여러분 지난해에 그랬듯이 올해도 많이 뛰어 주실것을 당부 드리며 회원님들의 가정 가정마다에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하면서... 乙酉년 새해 아침에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개인택시신문 부산본부장 권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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