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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무덤 판 ‘타다’를 영원히 퇴출시키자
 
- 전국 개인택시조합 직책 보유자 무기한 단식농성도 불사해야 -




스스로 무덤 판 ‘타다’를 영원히 퇴출시키자
- 전국 개인택시조합 직책 보유자 무기한 단식농성도 불사해야 -

차량 1400대, 운전자 9000명으로 1년 만에 125만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렌터카 불법택시영업을 하고 있는 ‘타다’가 내년까지 차량 수를 1만대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정부와 택시업계의 강력한 반발을 야기, 스스로의 무덤을 팠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난 2~3년 동안 계속된 카풀서비스와 택시업계의 갈등이 결국 택시를 이용한 서비스로 사회적 합의를 찾아가는 동안에도 ‘타다’만은 그와 같은 노력을 완전히 외면한 채 렌터카 불법택시영업을 계속해옴으로써 택시업계는 물론 동종 기업으로 구성된 업계로부터도 지탄의 대상이 되어 왔다.

말하자면 택시를 활용하지 않는 택시서비스를 우리 사회가 용납하지 않는 분위기임에도 오만방자하고 독선적인 태도로 자기들만은 불법택시영업을 더욱 더 활성화하겠다는 선전포고를 하고 나섬으로써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오죽하면 4차산업이다 뭐다 하는 논리에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해온 국토교통부까지 이런 ‘타다’에 대해 운수사업법 시행령을 개정, 아예 변칙적인 렌터카 택시영업을 완전히 봉쇄하겠다는 입장을 공공연히 밝히고 있겠는가.

‘타다’가 오만하기 짝이 없는 입장으로 자충수를 두면서 궁지에 몰린 지금이야말로 우리 택시업계는 ‘타다’를 완전 아웃시킬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 이번에야말로 우리 택시업계는 스스로 무덤을 판 ‘타다’를 영원히 퇴출시켜 택시업권을 사수해야 한다.

돌이켜보면 카카오카풀과 ‘타다’의 불법택시영업에 맞서 처절한 분신으로 맞선 택시열사님들의 강력한 투쟁과 희생이 있었기에 비록 만족스럽지는 않더라도 오늘 이 정도 수준까지의 사회적 합의에 도달하게 되었다. 이번 ‘타다’의 도발은 이런 사회적 합의마저 개의치 않고 무산시키겠다는 오만방자한 의지의 표현으로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범죄행위다.

따라서 당면하게는 서울개인택시조합이 개최하는 10.23 국회 앞 ‘렌터카 택시영업 금지 입법 촉구대회’에 서울조합원들이 최대한 참가하여 택시업계의 결의를 보여주는 한편, 택시업계 전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조직하여 국토교통부의 시행령 개정은 물론, 운수사업법 자체를 개정하여 ‘타다’의 존립 근거를 원천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다시 한 번 강조컨대, 이번에야 말로 ‘타다’를 우리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영원히! 아웃시켜야 한다. 그를 위해 전국의 개인택시조합 직책 보유자들은 무기한 단식농성도 불사하는 등 ‘타다’ 완전 퇴출을 위한 강력한 투쟁의 선봉에 서야 한다.

전국개인택시발전협의회(전개협) : 의장 오승근
2019:10:16:18:50:
개인택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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