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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조합 18개지부 민원실장, 1인 릴레이시위에 나서
 
- 오세훈 시장, 택시-대중교통 환승할인 공약 이행 강력 촉구 -



서대문지부. 이 종 철 : 실장

서울조합 18개지부 민원실장, 1인 릴레이시위에 나서
- 오세훈 시장, 택시-대중교통 환승할인 공약 이행 강력 촉구 -

지난 10월 서울개인택시조합 18개지부 지부장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택시관련 공약 이행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시위를 벌인데 이어 민원실장들이 또 다시 서울시청 앞에서 1인 릴레이시위에 나서고 있다.

지난 4월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당시 국민의 힘 오세훈 후보는 택시관련 핵심 공약으로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택시를 환승 방식으로 함께 이용할 경우 환승할인제를 실시하여 이용 시민에게는 교통요금 부담을 덜어주고, 택시업계에는 택시수요를 활성화시키는 효과를 불러일으키겠다는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취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도 이 같은 택시-대중교통 환승할인제 공약을 시행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마침내 서울조합 18개지부 지부장들이 먼저 서울시청 앞에서 오세훈 시장의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시위에 나선데 이어 이번에는 18개지부 민원실장들이 1인 릴레이시위에 나서게 된 것이다.

흔히 속된 말로 화장실 가기 전과 후의 입장과 태도가 완전히 다르다며 일관성을 잃은 사람들을 질타하곤 하는데, 바로 지금 서울조합 18개지부 지부장, 민원실장 등 간부들이 오세훈 시장의 공약 미이행을 1인 릴레이시위를 통해 통렬히 질타하고 있다.

택시업계는 입후보 당시 택시이용 시민과 택시업계의 고충을 반영하여 개발한 택시관련 1호 공약이라면 시장 집무 개시 후 1~2개월은 인수인계 등으로 워낙 정신이 없다고 하더라도 6개월이란 기간이 지난 시점에는 공약의 완전한 이행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적어도 공약을 언제부터 어떻게 이행하겠다는 청사진만큼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거나, 아니면 공약 실천 관련 시민-택시업계 초청 공청회 정도는 개최한다거나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오세훈 시장은 취임 6개월이 지나고 2021년도가 두세 달 정도밖에 남지 않은 시점까지도 본인이 열성적으로 내건 택시관련 공약은 한쪽으로 밀어둔 채 시늉조차 하고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자 새로운 시장에게 걸었던 택시업계의 기대가 점차 배신의 분노심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10월 서울조합 18개지부 지부장들로부터 시작하여 11월 민원실장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1인 릴레이시위에 대한 오세훈 시장의 성의 있는 반응이 없을 경우 향후에는 어떤 형태로든 현장 조합원들이 참여하는 대중적 촉구투쟁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개인택시 :성북지부 : 강 창 성 .실장



서울개인택시: 용마(마포) 유 종 현 . 실장



오 승 근 : 기자. osk5311@ naver.com
개인택시신문
2021:11:07:1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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