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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조합 김주원 이사장, 도청 앞 1인 시위 투쟁 나서
 
- 정부와 도 차원에서 택시문제 대책 세워줄 것 강력 요청하며 -




강원도조합 김주원 이사장, 도청 앞 1인 시위 투쟁 나서

- 정부와. 도. 차원에서 택시문제 대책 세워줄 것 강력 요청하며 -

강원도개인택시조합 김주원 이사장이 11월 16일부터 강원도청 앞에서 택시문제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는 1인 시위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먼저 중앙 정부 차원에서는 첫째, 흐지부지 되어 가고 있는 택시총량제를 확실하게 실시할 것, 둘째, 최근 폭등하고 있는 LPG 가격을 안정화시켜 택시사업의 안정적 운영 여건을 마련해줄 것, 셋째, 택시플랫폼 독점으로 택시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행해지고 있는 카카오의 갑질 횡포를 막아줄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강원도 차원에서는 첫째, 택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 둘째, 불법여객운송행위를 철저히 단속 근절해줄 것, 셋째 택시요금 인상 약속을 이행할 것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일상생활이 전면 또는 부분적으로 멈춰서면서 국민 전반, 특히 서민층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요식업종 등 택시 손님과 관련이 있는 업종들의 심야 영업이 지속적으로나 간헐적으로 제한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택시영업도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LPG가격 폭등이나 카카오 갑질횡포가 겹쳐지면서 택시종사자들은 마침내 점점 더 버티기 어려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어 도는 물론 중앙 정부 차원에서도 대책 마련이 시급하게 요청되고 있다.

이와 관련, 김주원 이사장은 “물론 이미 장기화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대처에 중앙 정부나 도가 총력 대처하느라 행정력이 소진되고 있는 점은 이해하지만 무너지는 민생을 계속 방치하면 서민들은 극한적인 고통을 겪게 되고 그 후유증으로 사회가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훨씬 더 커진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택시종사자들의 삶은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지고 있으므로 정부와 도 차원의 근본적인 택시문제 대책 마련과 실시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개인택시신문 : 오승근 기자 osk5311@naver.com
2021:11:19: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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