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0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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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것은 택시업권의 수호신이다
 
무심함의 결과로 여기까지 와 벼렸는것을,..



이 종 범

관심, 그것은 택시업권의 수호신이다

무심함의 결과로 여기까지 와 벼렸는것을,..


요즈음 택시기사들의 한숨소리는 지축을 흔들고 분노의 되삭임은뜨겁게 달구어진 응쇠의 열기 보다도 더한 열화, 바로 그것이건만 한모금의 담배연기에 실어서 날려버리는 그들의 어깨는한없이 움츠러들기만 한다.

같은 유사 택시영업에 ‘카카오T’를 운영하는 카카오모빌리티의 가맹 택시 ‘콜 몰아주기’에 불공정 배차까지 조사해야한다고 목소리를 올리고있으며 고로 우리의 오장을서서히 갉아 먹고있는데 그것도 모자라 관치행정은 택시기사들의 목을 조이고 사지를 잡아 비틀고있는 실정이다.

허나,어찌하겠는가......!
무심함의 결과로 여기까지 와 벼렸는것을,
필자는 같은동료인 개인택시기사들과
현안들에 대한 대화를 갖어 보았으나 으외로 많은 기사들의
냉담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현실에 대한 답답함과 분노는 표출하면서도 자신의 참여의지는
없어져버린 그들이 측은한 생각마저 들었다.

물론 소수의 뜻있는 사람들은 생업에 지장을 받아 가면서도
업권보호를 위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도 있으나 몇몇사람들의
힘으로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 되겠는가?

문제는 힘이다. 개울이 모여 강이되듯 개개인의 뜻과 의지가
모이고 뭉쳐진 힘이야말로 이런 어려운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
나가질 않겠는가.

개인택시기사님들이여!
관심을 갖어 주십시요.
그리고 동참하십시요.
여러분들의 생업은 여러분 자신의 것 입니다.

누가 지켜줄 수도 지켜주지도 않읍니다.
자신의 참여 의지만이 힘이 되어 우리의 업권을 지키고 보호 받을수 있을것입니다,
우리 다같이 관심을 갖고 동참합시다...


전개협.수석 부의장 : 이 종 범
서울 노원지부
양천 모범운전자회

개인택시신문
2022:03:0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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