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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심야 승차난 해소를 위한 택시요금 개선안 마련
 
- ’22.4월 일상회복 조치 이후 급증한 심야 택시수요의 탄력적 대응에 방점




택시 대란의 원인은 택시 부족보다는 운행 택시가 적은 데 있다. 개인교통인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묶어 정부가 요금을 통제해온 데 따른 부작용이다. 낮은 소득 탓에 젊은 택시기사는 수입이 나은 배달이나 택배로 대거 이직했다. 코로나 직전인 2019년 말 10만 명이 넘던 법인택시 운전자는 지난 4월 말 현재 7만 명 수준으로 줄었다. 법인택시 운행률이 30%대에 머무는 이유다. 젊은 기사들이 떠나고있다.



2022:09:02:07:30
개인택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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